M127. 보로로족의 신화:부드러운 비의 기원

어머니(들)와 누이들에게 구박을 받아온 보코도리 세라 ㅈ씨족의 남자들은 시나다토(xinadatau)새로 변해 공중으로 사라졌다. 여자들은 단지 어린아이 한 명만을 붙잡을 수 있었다. 새들은 동생에게 목이 마르고 너무 더우면, 그들이 지저귀는 소리인 토카(toka) 토카 토카 토카 카 카 소리를 흉내내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러면 새들은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부드럽고 조용한 비를 가진 구름을 나타나게 할 것이다. 이런 장르의 비는 부토도게(Butaudogue)신들과 연계되어 있고, 반면에 바람과 소나기를 동반한 강렬한 비는 바도제바게(Badogebague)신들과 연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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