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88. 팀비라족의 신화: 재배 식물의 기원

별에 반해버린 주인공은 홀아버니는 아니었지만, 실제로 외모가 흉한 사람이었다. 남편의 막내 동생이 숨겨놓은 젊은 여인을 찾아 낸 후, 별은 남편에게 옥수수(여기서는 나무가 아니라 줄기에서 자란)의 비밀을 알려주었으며, 그녀는 푸른 옥수수를 씹어 그의 얼굴에 뱉었다. 그리고 인디언들에게 옥수수 요리법을 가르쳐주었다. 농장을 만들기 위해 숲을 개간하던 사람들이 스던 도끼가 부러졌다. 그래서 다른 도끼를 가져오도록 한 소년을 마을로 보냈다. 소년은 사리그를 굽고 있는 한 노인을 만났다. 노인이 반대했지만 소년은 계속 졸라 고기를 먹었다. 먹자마자 소년의 머리카락은 백발이 되었고, 그는 후들거리는 다리를 지탱하기 위해 지팡이를 짚어야만 했다. 만일 남편이 그녀에게 사랑스럽게 간청했다면, 별은 또 다른 많은 비밀을 털어놓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체념하고, 남편에게 같이 하늘로 올라가기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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