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77.테네테하라족의 신화: 단명1

조물주가 창조한 첫 번째 인간(남자)은 항상 발기된 성기를 가졌지만 순결하게 살고 있었다. 그는 카사바속의 식물로 만든 수프를 성기에 뿌리면서 발기한 성기를 누그러뜨리려고 애썻으나 허사였다. 수상신(나중에 최초의 여인의 남편에 의해 거세되어 죽음을 당한다. 아마도 수상신은 수중의 뱀을 의미하는 것 같다)의 배웅을 받은 최초의 여인은 짝짓기를 함으로써 성기를 말랑말랑하게 할 수 있는 범을 그에게 알려주었다. 남자의 물렁물렁하게 된 성기를 본 조물주가 화를내며 “이제부터 너른 무른 성기를 가지게 될 것이며, 아이들을 낳고 그리고,  죽으리라. 또한 너의 자식도 성장해 아이를 만들고 그 역시 죽으리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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