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7. 보로로족의 신화: 담배의 기원2

어부들이 생선을 굽기 위해 물가에 머무르고 있었다. 그들 중에 한 어부가 칼을 갖고 쿠도고의 배를 갈랐다. 그리고 뱃속에서 담배를 발견했다. 그는 생선을 몰래 감추고 단지 밤에만 동료들 몰래 숨어서 담배를 피웠다. 동료들이 담배 냄새를 맡고는 그를 급습했고, 결국 그들은 담배를 나누어 가지기로 했다.

그러나 인디언들은 담배연기를 내뿜지 않고 삼켰는데, “그렇게 피우면 안 돼”라고 흡혈귀의 형상을 한 초자연적인 신이 설명했다. “푸 하고 연기를 내뿜으면서 할아버지, 담배 연기를 받으세요. 그리고 내게서 나쁜 것이 멀리 가게 해주세요! 라고 말해야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들은 벌을 받을 것이다. 이 담배는 나에게 속해 있는 것이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나 인디언들은 이 말에 복종하지 않았다. 다음날 아침, 그들 대부분은 장님이 되었고 아리란하스(ariranhas)로 변해버렸다. 바로 이런 이유로 인해 이 동물들이 매우 작은 눈을 갖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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