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2. 마타코족의 신화:표범의 기원

한 남자가 그의 아내와 같이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가 앵무새를 잡으려고 나무 위로 올라가 앵무새를 아내에게 던져주었다. 그러나 그녀는 앵무새를 모두 먹어버렸다. 남편이 “왜 당신은 앵무새를 먹어 치우느냐?”고 다그쳤다. 아내는 남편이 나무에서 내려오자마자 그의 목덜미를 물어 부러뜨렸다. 그녀가 마을에 도착하자 이이들이 쫒아와 무엇을 가지고 왔는지를 보자고 했다. 그녀는 아이들에게 아버지의 머리를 보여주며, 아르마딜로의 머리라고 주장했다. 밤이 되자 그녀는 자신의 어린아이들까지 먹어버리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그녀는 표범으로 변한것이다.

따라서 표범은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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