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8. 카야포-쿠벤크란켄족의 신화: 야생돼지의 기원

아들과 함께 마을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야영을 하던 문화 영웅 오암브레는 아들을 시켜 모계 쪽 부모에게서 식료품을 얻어오도록 보냈다. 소년은 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이에 복수하기 위해 오왐브레는 깃털과 가시로 부적을 만들어, 이를 가지고 마을의 모든 주민들을 산돼지 페가리로 바꿨다. 이들은 마치 우리에서처럼 그들의 오두막에 갇혀 있었다. 오왐브레의 매제이자 라이벌인 타카게(Takake)는 돼지들을 하나씩 ( 오두막에서)나오게 해서 죽여버렸다. 오왐브레는 타가케의 아들에게서 고백을 받아내고, 우리로 가서 산돼지 페카리들을 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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