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에 족 신화 M192

꿀을 나누어 준 지 얼마가 지난 후에 동물(새)들은 그들의 꿀농장을 걱정하기 시작했는데, 그들은 먼저 ‘메타카'(앵무새의 일종)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가보도록 했다. 그러나 뜨거운 열 때문에 ‘메타카’는 그곳에 접근 할 수가 없었다. 동물들은 모험을 하기로 결심하고 출발했지만, 가는 도중에 휴식하기 좋은 장소를 발견하고는머물고 말았다. 동물 중 앵무새는 과일나무에 앉았고, 아라하이킨토스(앵무새의 일종)는 안락한 숲에 안장 휴식을 취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실패를 합리화하기 위해 뜨거운 열기를 내세운 반면, 잉꼬는 높이 날아올라 하늘까지 날아갔다. 잉꼬(작은앵무새)가 꿀 농장에 도달해보니 거기에는 꿀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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