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팔이 에길의 사기 Egilssaga einhenda

거인이 주인공을 붙아자 두 발에 족쇄를 채워 강제로 자신의 염소들을 지키게 하는ㄷ ㅔ서 시작된다. 그런데 어느 날 저녁, 에길은 고양이 한마리를 발견하고는 고양이를 옷 속에 감춘 채 거인의 동굴로 데리고 간다. 거기서 그는 거인에게 고양이의 두 눈을보여주고는 이것이 밤에도 사물을 볼 수 있게 하는 “황금의 눈”이라고 설명한다. 거인이 이 보물 눈을 갖고 싶어 하자, 에길은 발의 족쇄를 풀어주면 황금 눈을 박아주겠다고 말한다. 거인은 그의 족쇄를 풀어주고, 잔인 수술에 자신을 맡긴다. “에길이 양쪽으로 날이 달린 창을 집어 들어 거인의 두 눈에 쑤셔 넣자, 거인의 두 눈이 뽑혀 광대뼈에 붙었다.” 에길이 한쪽귀를 잃고 거인이 한쪽 손을 잃은 격전 끝에, 에길은 그곳을 무사히 탈출 했다. 이어서 에길은 두 번째 거인과 싸워 거인의 한쪽 팔을 잘라내고, 그 과저에서 자신의 한쪽 손을 잃는다 .마지막 에피스도으에서는 어떤 난쟁이가 에길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그에게 검으로도 쓸 수 있는 의수를 달아주었다. 그 의수 덕분에 에길은 누구보다 강한 싸움의 기술을지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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