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마오리족의 창조신화

이오신은 모습도 없고 양친도 없는 신이며, 존재하는 모든 것의 원천이었다. 이오신은 태초에 무한한 공간중에 홀로 살 고 있었다. 그는 ‘암흑이여, 광명에 의해 충족되거라’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빛이 생겼다. “광명이, 암흑을 덮는 광명이 되라”라고 하니, 세계과 밝음 과 어둠으로 나눠졌다. 그리고 나서 그는 그의 말에 따라 ‘하늘’과 ‘땅’을 낳았고, 이 천지이신이 즉 신들이 사물과 인간의 창조자들을 낳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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